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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김민선(30)의 올누드 베드신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두로 떠올랐다. 영화 속 과감한 올누드 뒷태를 공개한
김민선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파격노출 뿐 아니라 상대 강무 역의 김남길과의 뜨거운 베드신이 시선을
모으게 하고 있는것.


김민선은 오는 11월 13일 개봉 예정인 영화 `미인도`에서 파격 노출신을 촬영했다.
`미인도`는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윤복의 대표작 `미인도`를 둘러싼 은밀하고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다.


`미인도`에서 신윤복 역을 맡은 김민선은 강무(김남길 분)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, 김홍도(김영호 분)와 기녀 설화(추자연)의 욕망과 질투 관계를 그린다. 특히 신윤복과 강무의 베드신은 강도 높은 노출을 선보인다.


김민선의 올 누드 뒷태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"역시 최고의 몸매를 가진 김민선 답다", "영화만큼이나
김민선의 섹시 매력도 기대된다"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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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김민선의 과감한 올 누드의 뒷태와 더불어 김민선과 김남길의 베드신 또한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는 강도
높은 노출 수위를 예고하고 있다. `미인도`의 제작사 관계자는 "영화 `미인도`는 영화 `색, 계`를 능가하는 세련되고
감각적인 베드 신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"고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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